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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이효리가 최근 바쁜 일정으로 살이 빠졌다고 밝혔다.
5일 오후 5시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웹예능 '페이스아이디'에서는 이효리가 일상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효리는 포토그래퍼 김태은에게 연락한 뒤, 이상순에게 "뭐하고 있냐, 오늘 태은언니네 집에서 자고 내일 일찍 내려가겠다"고 연락했다.
이어 포토그래퍼와 만난 이효리는 근황에 대해 "너무 바쁘고 너무 살 빠지고"라며 "킬로 수는 똑같은데, 요새 그래서 많이 먹으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밝혔다. 김태은씨 역시 "너무 살이 빠졌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페이스아이디'는 스타들이 일상 속에서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화면을 그대로 공개, 스마트폰을 통해 보는 그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신개념 모바일 라이프 리얼리티다. 첫 주자로 나선 이효리는 인기에 힘입어 3회를 연장해, 총 7회에 걸쳐 솔직 유쾌한 리얼 라이프를 공개한다.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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