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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이영애가 몰라보게 큰 쌍둥이 남매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이영애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딸은 요리를, 아빠와 아들은 등산을, 엄마는 햇살을…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영애의 딸은 직접 반죽을 하며 요리를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공개된 아들은 등산 중이다. 두 아이들은 모두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영애 역시 화장기 없는 얼굴로 햇살을 맞으며 있는 사진을 올려 평화로운 일상을 자랑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결혼, 2011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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