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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티볼리 에어는 1.5 터보 가솔린 엔진과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최고출력 163마력, 최대토크 26.5kg·m힘을 발휘한다.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INFOCONN)도 있다. 10.25” 디지털 클러스터와 9” AVN 스크린을 포함하는 블레이즈 콕핏을 통해 인포콘과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고해상도 그래픽으로 즐길 수 있다.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도 구형보다 한층 더 향상됐다. ▲중앙차선 유지보조(CLKA) ▲후측방에서 다가오는 물체와 충돌 위험이 있을 경우 긴급 제동하는 후측방접근 충돌방지 보조(RCTAi) ▲청각경고를 통해 하차 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탑승객 하차보조(EAF: Exit Assist Function)를 포함한 13가지의 능동형 안전기술(Active Safety) 딥컨트롤(Deep Control)이 적용됐다.
티볼리 에어의 가장 큰 장점은 넓은 공간이다. 트렁크 용량은 최대 720ℓ이며 2열을 폴딩할 경우 최대 길이 1879㎜(용량1440ℓ)로 확대된다. 쌍용차는 성인 남성도 편안히 차에서 누울 수 있으며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을 통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티볼리 에어의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A1 1898만원 ▲A3 2196만원(모두 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이다.
이번 TV신차발표회는 가수 브라이언의 사회로 진행되며 신차의 내‧외관 디자인과 특장점을 소개한다. 쌍용차와 CJ오쇼핑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방송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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