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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논란에 해명했다.
정 부회장은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사진 찍으시는 분이 벗으라는데 어쩌라고. 하여튼 현장 와보지도 않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중 한 사진은 정 부회장이 마스크를 벗고 현장에서 촬영하는 모습이었다.
정 부회장은 지난 5일 주요 임원들과 스타필드 안성을 방문해 현장 경영에 나섰다.
신세계 측은 이날 정 부회장이 현장을 둘러보는 내내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사진 촬영 당시 사진기사의 요청에 따라 마스크를 잠시 벗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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