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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슬기는 입주 한 달 차인 신혼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배슬기의 신혼집은 커플 PC방부터 간이 편의점까지 있을 정도로 커다란 규모를 자랑했다.
광대한 거실 옆에는 이삿짐 보관방, 복도 지나면 최고 사양 PC방, 그리고 깔끔하고 넓은 안방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놀라운 크기의 집에 MC들은 "미국 집 아니냐?", "저 정도 크기면 집 안에서 부부가 무전기로 대화를 나눠야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배슬기는 "집은 도곡동이다. 자가 아닌 전세다"고 소개했다.
광대한 거실 옆에는 이삿짐 보관방, 복도 지나면 최고 사양 PC방, 그리고 깔끔하고 넓은 안방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놀라운 크기의 집에 MC들은 "미국 집 아니냐?", "저 정도 크기면 집 안에서 부부가 무전기로 대화를 나눠야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배슬기는 "집은 도곡동이다. 자가 아닌 전세다"고 소개했다.
큰 집인 만큼 유지 비용도 대단했다. 신혼 입주 첫달의 전기세가 42만원이 나온 것. 배슬기는 "신랑이 열이 많아서 저 큰 집에서 24시간 에어컨을 튼다"고 설명했다. 부부의 신혼집에는 에어컨만 4대가 설치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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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