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고경표(왼쪽부터), 서현, 김효진, 김영민, 태원석이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사생활'(극본 유성열/연출 남건)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생활'은 사생활을 공유하고, 훔치고, 조작하는 시대, 사기꾼들이 모든 기술을 총동원해 국가의 거대한 '사생활'을 밝혀내는 통쾌한 사기 플레이 드라마다. (jtbc 제공)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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