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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7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164번 확진자는 장안1동 거주자로 5일 검사를 받고 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남편인 163번(2일 확진) 확진자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지난 5일 오전 공인중개사사무실로 출근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대문구는 9월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새로나공인중개사사무소를 방문한 구민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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