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노원구 대진고등학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임시 현장 선별진료소에서 학생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노원구는 대진고 2학년 학생의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이날 대진고 운동장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2학년 학생과 교직원을 검사하고 있다.2020.10.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7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164번 확진자는 장안1동 거주자로 5일 검사를 받고 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남편인 163번(2일 확진) 확진자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지난 5일 오전 공인중개사사무실로 출근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대문구는 9월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새로나공인중개사사무소를 방문한 구민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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