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이근 대위는 “‘가짜사나이’ 촬영 끝나고 긴급 수술도 받았다던데?”라는 질문에 “맞다. 한여름에 촬영해서 굉장히 더웠다. 땀도 많이 흘리고 그랬는데 눈썹이 계속 눈을 찌르더라”고 하며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미용 목적으로 하지 않았다. ‘가짜 사나이’ 촬영 끝나자마자 염증이 생겨서 했다”고 하는 그에게 MC들과 출연진들은 “어쩐지 눈이...”, “수술이 잘 됐다. 이지적이다”라고 말해 이근 대위를 당황케 했다. 스스로는 부담스럽다고 느꼈던 것.ㅍ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