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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박 위원장은 홍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회사 경영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이 의원의 입장에 대해 묻자 이같이 답했다.
이스타항공 창업주인 이 의원은 600명이 넘는 이스타항공 임직원 대량해고 통보, 250억 규모의 임금체불 책임자로 지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스타항공 사태가 커지자 이 의원은 지난 달 24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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