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SK와 울산현대모비스의 개막 경기에서 SK가 88-85로 승리하며 첫 승을 신고했다.

모비스 유재학 감독이 경기 종료 직전 굳은 표정으로 코트를 응시하고 있다. 2020.10.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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