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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나왔다.
12일 노원구에 따르면 공릉1동에서 323~32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중 3명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에게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확진자의 동거 가족 3명 모두 양성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명의 감염 경로는 현재 역학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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