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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4라운드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로 우승한 김태훈 선수는 상금 3억원과 함께 SUV 제네시스 GV80와 ‘2021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및 ‘CJ컵 섀도우 크릭’ 출전권을 획득했다.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박정민 선수는 13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G80를 부상으로 받았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한 이번 대회는 나흘 동안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언택트 갤러리와 선수들의 훌륭한 플레이로 인해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제네시스 브랜드는 앞으로도 한국 남자골프의 발전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는 한국 남자 골프 투어 사상 최초로 투어 포인트 상금 제도인 ‘제네시스 포인트’를 도입했으며 2016년부터 KPGA 코리아투어를 후원해 한국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후원을 2023년까지 연장해 앞으로 4년간 총 16억 원 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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