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산업이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를 공급한다. 사진은 단지 조감도. /사진=호반산업
호반산업이 충남 당진 수청2지구에 짓는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의 견본주택을 12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2개동, 총 99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만 구성됐다. 타입별 가구 수는 ▲84㎡A 577가구 ▲84㎡B 421가구다.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885만원대의 분양가가 책정됐다. 계약금은 10%이고 중도금 60%는 무이자 대출로 금융 부담을 낮췄다.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는 비규제 지역 아파트로 당진시, 대전시, 세종시 및 충남에 거주하는 6개월 이상의 청약통장 가입자라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세대주 및 세대원에 관계없이 19세 이상자 청약 가능하며 청약 가점제 비율이 40%로 유주택자들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한 고객만 방문할 수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3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