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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미국 정부가 대만에 첨단 무기 3대를 판매하기로 하고 최근 의회에 해당 거래안을 승인받기 위한 통지문을 보냈다고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2명은 미 상원 외교위원회와 하원 외교위원회 간부들이 미 국무부로부터 이같은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로이터는 트럼프 행정부가 대중 압박을 강화하는 가운데 미국의 주요 무기체계 7대가 대만으로 수출 절차를 밟고 있다고 보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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