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0.10.8 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명 추가돼 사망자는 총 65명으로 늘어났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65번째 사망자는 50대 타시도 거주자로 기저질환이 있었다. 지난 9월 2일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 중 지난 11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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