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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명 추가돼 사망자는 총 65명으로 늘어났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65번째 사망자는 50대 타시도 거주자로 기저질환이 있었다. 지난 9월 2일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 중 지난 11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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