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이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제휴, 전세금 반환보증 상품을 출시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협약을 맺고, 월 1200만명 이상이 사용 중인 네이버부동산 서비스에서 전세 매물을 찾는 실거주 목적의 전세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손쉽게 전세금을 보호할 수 있도록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채널을 네이버부동산 모바일 서비스 내에 신설했다. 


이 서비스는 비대면 가입 채널인 스마트폰을 통해 신청부터 결제까지 전 과정을 처리할 수 있게 했다.

또 필수 제출서류를 모두 찍어 업로드할 수 있게 UX(User eXperience)를 구현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