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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닮은꼴이 시추라고 다시 언급했다.
전현무는 15일 오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KBS 2TV '펫 비타민' 제작발표회에서 자신과 닮은 견종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아시다시피 저는 시추로 10년째 활동 중"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이어 "진짜 논문이 나와야 한다. 시추들이 나만 보면 앉는다"며 "짖지 않고 갸우뚱하곤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또 전현무는 "저는 주인으로 저를 만나고 싶다. 강아지들이 정말 편해 한다. 몸이 털로 뒤덮여 있어서 제가 안고 있으면 거부감이 없다. 엄마의 품 같은 것"이라며 "그렇게 제 털을 잡아뜯더라. 펫에게는 굉장한 편안함 주지 않나 한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펫 비타민'은 인간 동물 환경 '공존'이 곧 건강인 시대, 사람과 반려동물의 '공동 건강'을 꿈꾸는 세상에 단 하나 뿐인 건강클리닉 예능으로 전현무 붐 한승연 김수찬 서태훈이 출연한다. 이날 오후 8시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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