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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나왔다.
강동구는 15일 "오늘 검사를 받은 구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 구민은 관내 193번 확진자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강동구 193번 확진자의 구체적인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구는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으로 결과가 나오는 대로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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