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1) = 17일 경기 안산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0 민속씨름리그 2차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장사(90㎏이하)에 등극한 노범수(울산동구청)가 트로피와 인증서를 들고 있다.(대한씨름협회 제공) 2020.10.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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