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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트럭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시승회는 트랙터 운전자들에게 뉴 악트로스의 5대 혁신을 비롯한 다양한 신기술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뉴 악트로스 전시 및 시승회는 전국 11개 지역(수도권, 대전‧충북, 제천‧강원, 광주‧전남, 대구‧경북, 부산‧경남)에서 지난 달 21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만 30세 이상 대형 트럭 면허를 가진 트럭커라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5세대 악트로스의 5대 혁신 사양으로 불리는 미러캠, 액티브 드라이브 어시스트(ADA),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5(ABA 5), 멀티미디어 콕핏, 지형 예측형 크루즈 컨트롤+(PPC+) 등 벤츠가 상용 업계 최초로 적용한 다양한 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모든 행사는 사전 예약한 트랙터 운전자 및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정부의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만 30세 이상 대형 트럭 면허를 가진 트럭커라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5세대 악트로스의 5대 혁신 사양으로 불리는 미러캠, 액티브 드라이브 어시스트(ADA),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5(ABA 5), 멀티미디어 콕핏, 지형 예측형 크루즈 컨트롤+(PPC+) 등 벤츠가 상용 업계 최초로 적용한 다양한 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모든 행사는 사전 예약한 트랙터 운전자 및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정부의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오는 21일에는 메르세데스-벤츠 대구 서비스센터와 공동으로 특별 전시 및 시승 행사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특별 사은품 증정,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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