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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보육아동과 직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국공립어린이집 등 93개소를 지난 19일부터 순차적으로 현장 점검하고 있다. 점검은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재무·회계 처리의 적정성 ▲보육 교직원 자격 및 급여·4대 보험 적정 지급 여부 ▲급·간식 적정 운영성 ▲위생관리 실태 ▲어린이집 안전관리(안전교육, 놀이시설 등)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이 적발되는 곳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린다.
수원시 보육아동과 관계자는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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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