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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블루샤크코리아에 따르면 블루샤크 R1은 가득 충전시 최대 16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안전최고시속은 80km, 최대 등판능력 40%(22˚)등 기존 전기 스쿠터의 한계를 극복한 성능을 구현한 차세대 고성능 스마트 전기 스쿠터다. 다양한 충전방법과 착탈식 배터리 등으로 편의를 더했다. 이 같은 점을 인정받아 2020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것.
일본디자인진흥원(JIDPO)이 주관하는 굿디자인 어워드는 지난 1957년 시작된 일본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 받는다. 디자인과 제품의 혁신성 등의 요소를 종합 평가하며 수상작에는 ‘지-마크(G-Mark)’를 부여한다.
자체 개발한 ‘아크라이드(ArkRide) OS(운영체제)’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블루샤크의 아크라이드 OS는 세계 최초로 오토바이 시장에 적용될 통합 관리·유지·보안 시스템으로 배달대행 및 공유 서비스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이다.
이병한 와이즈오토홀딩스 회장은 “블루샤크 전기 스쿠터는 기존 전기 스쿠터 모델과 내연기관 제품을 보다 쾌적하게 대체할 수 있는 성능과 디자인은 물론 환경 친화적인 장점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국내에 블루샤크 R1이 도입되면 전동 스쿠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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