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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TV는 사랑을 싣고' 양치승이 배우 시절 출연했던 작품들이 공개됐다.
2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대세 트레이너 양치승이 추억 속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등장했다.
양치승은 과거 '강철민'이라는 예명으로 영화배우를 꿈꾸며 연기 학원들 다녔고, 당시 그곳에서 자신에게 좋은 작품에 출연할 기회를 준 캐스팅 디렉터 박태길 씨를 찾기 위해 'TV는 사랑을 싣고'를 찾아왔다.
이어 양치승은 과거 강철민으로 활동하던 당시 출연했던 작품들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먼저 드라마 '갈채'부터 국군 홍보 영화 '불꽃', 영화 '총잡이'까지 양치승의 풋풋한 모습이 반가움을 더했다.
양치승은 첫 상업 영화 출연작인 '총잡이'에서 2분 36초를 출연할 수 있었고, 이를 박태길 씨 덕분이라고 밝히며 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는 추억 속의 주인공 또는 평소에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주인공을 찾아 만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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