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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방송된 ‘트로트의 민족’ 추석 특별판은 MC 전현무의 진행 아래, 대한민국 음악계를 대표하는 심사위원 군단, 흥과 끼로 중무장한 연예인 응원단,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 세트, 그리고 8개 지역의 대표로 나선 80팀이 시너지를 이끌어내 ‘역대급 오디션’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프롤로그 성의 특별판임에도 시청률과 화제성을 싹쓸이한 '트로트의 민족'은 ‘K-트로트’ 인재 발굴에 맞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분야별 음악 전문가들을 심사위원으로 발탁해 신선함을 내세웠다. 그리고 이런 차별점은 시청자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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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