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마북 기술연구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현대모비스
23일 업계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4시50분쯤 경기 기흥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마북연구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이 난 건물은 전장연구소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등을 연구하는 곳이며 저녁 6시12분쯤 완전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물적 피해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현대모비스는 "화재는 바로 진압됐으며 연구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