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강남구는 개포동 소재 국립국악중학교 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담임교사와 같은 반 학생 등 총 26명이 자가격리 됐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다행히 학년별 시차제 등교로 추가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구는 대치2동주민센터 인근 현장에 설치한 긴급 선별진료소에서 관내 학원 총 3075개 소속 강사에 대한 검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970명이 검사를 받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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