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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는 국가에 대해 발열 체크 기준을 높이겠다"며 "공항에서 발열환자를 찾아낼 때 좀 더 민감하게 찾아내기 위해 기준 온도를 낮추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방역당국은 국내 입국시 발열 기준인 37.5℃에서 37.3℃로 0.2도 낮추는 방안을 마련했다.
방역당국이 제시한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는 국가는 방역강화 대상국가나 추이감시 국가 등에 모두 포함되는 개념이다. 또 유럽 등 일부 국가의 동향을 신속하게 반영해 타깃 검역을 목표로 삼는다.
정은경 본부장은 "공항 단계에서 검사하고 자가격리나 지역 격리시설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공항 단계에서 선제적인 검사를 좀 더 확대해 지역사회로 간 다음 확진되는 비율을 줄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방역당국이 제시한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는 국가는 방역강화 대상국가나 추이감시 국가 등에 모두 포함되는 개념이다. 또 유럽 등 일부 국가의 동향을 신속하게 반영해 타깃 검역을 목표로 삼는다.
정은경 본부장은 "공항 단계에서 검사하고 자가격리나 지역 격리시설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공항 단계에서 선제적인 검사를 좀 더 확대해 지역사회로 간 다음 확진되는 비율을 줄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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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