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청이 26일 관내 신규 확진자가 5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알렸다. /사진=송파구청 페이스북 캡처
서울 송파구청이 26일 오후 5시 기준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송파구청이 공개한 확진자는 송파구 370~374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370번·371번 확진자는 경기 성남시 43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25일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은 후 같은 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372번 확진자는 송파구 368번 확진자를 접촉했다. 373번·374번 확진자는 송파구 369번 확진자를 접촉했다. 세 사람 모두 25일 송파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2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송파구는 “CCTV 확인 등 세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고, 조사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할 것”이라 밝혔다. 또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마스크 착용, 손씻기,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