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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남전자는 삼성전자가 인수한 하만에 제조자 개발생산(ODM)·주문자 위탁생산(OEM)방식으로 제품을 납품 중이다.
이건희 회장 별세에 따른 수혜주로 삼성전자 등이 부각되면서 아남전자도 덩달아 주목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7일 아남전자 주가는 2750원까지 올랐다가 237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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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