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휘닉스소재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부인 홍라희 관련주로 분리된 휘닉스소재 주가가 2거래일째 상한가다.

28일 오전 10시31분 현재 휘닉스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13.5%(135원) 오른 11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휘닉스소재는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의 친동생인 홍석규 보광그룹 회장이 운영하는 회사다. 보광그룹 계열의 메탈 페이스트(Metal PasteㆍSolar Paste, Touch Paste) 사업과 반도체소재(Solder Ball 등) 사업 등을 영위하며 주요 거래처는 삼성SDI, LG전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