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 송중기 이예준이 등장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MBC '트로트의 민족' 제공

트로트계 송중기 이예준이 등장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트로트’ 지역 대항전 MBC '트로트의 민족' 2회에서는 '지역 VS 지역' 미션 하에 8개 지역 80팀이 '1대 1' 승부에 나서는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서울1팀 VS 경기팀’ 대결에 이어, 이번 ‘전라팀 VS 경상팀’ 맞대결에서는 이예준이 화려하게 등장한다. 그는 경상팀 단장 치타로부터 "우리 팀에서 가장 에너지가 넘치는 출연자"라는 소개를 받고 당당히 무대에 오른다.


하늘색 수트에 우윳빛깔 피부와 눈웃음으로 중무장한 이예준은 강진의 '연하의 남자'로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송중기 닮은꼴’ 미모와 무대 매너에 채경, 요요미, 금잔디 등은 ‘입틀막’으로 팬심을 표현한다.

이건우 심사위원은 이예준의 무대에 "또 한명의 강력한 우승 후보가 나왔다. 오늘 노래 들은 누님들은 밤잠 못 잘 것"이라고 극찬한다. 앞서 이건우 심사위원은 1회에 나온 서울1팀 김소연에게도 ‘우승 후보’라고 칭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