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검사를 하고 있다. 2020.8.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29일 송파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명 나왔다. 송파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감염경로 조사 중 2명이다.


현재 폐쇄회로(CCTV) 확인 등 세부 역학조사를 진행 중으로 향후 조사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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