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30일(현지시간) 에게해 남부 해상에서 규모 7의 강진이 발생해 인근 터키 서부 해안도시 이즈미르에서 건물이 무너져 구조작업이 진행중이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에게해 남부 해상에서 발생한 규모 7 강진에 30일(현지시간) 터키와 그리스에서 최소 19명이 숨지고 700명 넘게 부상을 입었다고 로이터, AFP 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31일 새벽까지 구조대가 강진으로 무너진 건물 파편을 헤치며 생존자를 찾고 있다. © AFP=뉴스1


터키 서부 해안도시 이즈미르 인근에서 발생한 강진을 피해 거리로 뛰쳐 나온 이재민들© 로이터=뉴스1


터키 이지미르에서 강진으로 무너진 건물 더미에서 구조대원들이 생존자 수색중이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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