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동작구는 31일 "지역 내 2명의 주민이 30일 검사를 받은 뒤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들은 관내 263·264번 확진자"라고 밝혔다.
확진자들의 정확한 감염경로는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았다. 구와 방역당국은 이동동선 및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