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데이(Halloweenday)인 3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문화의거리에서 용산구청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대비를 위한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2020.10.3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동작구는 31일 "지역 내 2명의 주민이 30일 검사를 받은 뒤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들은 관내 263·264번 확진자"라고 밝혔다.


확진자들의 정확한 감염경로는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았다. 구와 방역당국은 이동동선 및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