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

서초구는 1일 관내 243번·24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서초1동에 거주하는 243번 확진자는 가족인 관내 221·223번 확진자와 접촉,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방배2동 거주자인 244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보이며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구는 역학조사 결과 미확인 접촉자나 동선이 확인되면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설명했다.


구는 "(국내) 신규 확진자 수가 5일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방역수칙을 꼭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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