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강동구는 1일 관내 20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205번 확진자는 서초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구는 "현재 역학조사 진행 중으로 결과가 나오는 대로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겠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