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김 원내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강욱 대표는 법사위에서 중단없는 검찰개혁에 나서고, 저 김진애는 국토위에서 최대 민생과제 중 하나인 부동산과 주택도시정책에 매진함으로써 국회의 성능을 높이며 국정에 기여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10월15일 공직선거법 공소시효 만료 4시간 전에 검찰은 최강욱 대표를 선거법 위반으로 기습 기소했다.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기소였다"며 "선거기간동안 '최욱 정영진의 매불쇼' 유튜브에서 조국 아들 인턴증명서에 대한 질문에 대해 사실에 근거했다는 답변이 허위사실 공포라는 것이다. 이는 검찰개혁의 기수인 최강욱 대표의 운신의 폭을 제한하려는 의도로밖에 해석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러한 부당성에 굴복할 수는 없다. 더 이상 최강욱 대표의 활동을 제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현재 최 대표는 조국 전 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활동증명서를 발급해준 혐의로 재판 중에 있어 법사위 배치 시 야권의 반발이 예상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