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항암면역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박셀바이오가 간암치료제 임상 기대감에 급등세다.
2일 오후 1시19분 현재 박셀바이오는 전일 대비 22.73%(1만500원) 오른 5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셀바이오 간암치료제 'VAX-NK'의 임상 종료 이후 약 3년이 지난 지금까지 11명 가운데 10명의 환자가 생존하고 있다고 알려져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 것으로 분석된다.
한양증권에 따르면 지난 2016~2017년 진행된 임상 1상의 경우 수술이 불가능한 진행성 간암 환자 11명을 대상으로 해당 치료제를 투약한 결과 완전관해가 4명, 부분관해 1명, 안정병변 4명, 질병진행 2명이었다.
현재 진행 중인 임상 2상에서는 첫 환자부터 완전관해가 나왔다. 완전관해는 몸에서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
2일 오후 1시19분 현재 박셀바이오는 전일 대비 22.73%(1만500원) 오른 5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셀바이오 간암치료제 'VAX-NK'의 임상 종료 이후 약 3년이 지난 지금까지 11명 가운데 10명의 환자가 생존하고 있다고 알려져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 것으로 분석된다.
한양증권에 따르면 지난 2016~2017년 진행된 임상 1상의 경우 수술이 불가능한 진행성 간암 환자 11명을 대상으로 해당 치료제를 투약한 결과 완전관해가 4명, 부분관해 1명, 안정병변 4명, 질병진행 2명이었다.
현재 진행 중인 임상 2상에서는 첫 환자부터 완전관해가 나왔다. 완전관해는 몸에서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