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덕성

덕성이 윤석열 검찰총장 관련주로 분류되며 상한가에 도달했다.

2일 오후 2시9분 현재 덕성은 전 거래일 대비 30%(1380원) 상승한 5980원에 거래 중이다.

합성피혁·합성수지를 판매하는 덕성은 이봉근 대표이사와 김원일 사외이사가 윤 총장과 서울대학교 법대 동문이라고 알려져 윤석열 관련주로 불린다.


이날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10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총장은 17.2%를 기록하며 공동 1위를 차지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21.5%)의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