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일제히 반등했다.

2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423.06포인트(1.6%) 상승한 2만6924.66으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40.29포인트(1.23%) 오른 3310.25를, 나스닥 지수는 46.02포인트(0.42%) 뛴 1만957.61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