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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올 뉴 렉스턴’이 업계 최초로 ‘올 뉴 렉스턴 랜선 쇼케이스X임영웅’를 통해 정식으로 시장에 출시됐다고 4일 밝혔다.
올 뉴 렉스턴은 내외관 디자인은 물론 새로운 파워트레인과 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 국내 최고 수준의 커넥티드카 서비스까지 탑재해 완전히 새롭게 거듭났다. 특히 임영웅을 모델로 기용해 론칭부터 홍보까지 달라진 면모로 새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쌍용차는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자동차 페이지 등을 통해 이날 신곡 발표 행사를 열었다. 영웅을 뜻하는 ‘HERO’로 제목이 정해진 신곡은 쌍용차와 임영웅의 공동작업으로 완성됐다. 이 곡은 올 뉴 렉스턴의 브랜드송으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신청을 받아 선정된 150명의 패널들과 소통하며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아나운서 이혜성의 사회로 가수 임영웅·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병지·카레이서 서주원이 출연해 직접 시승하면서 경험한 올 뉴 렉스턴의 매력을 전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임영웅뿐 아니라 영화배우 박성웅·신은정 부부의 TV광고와 더불어 박성웅이 열연한 바이럴 영상이 동시 공개된다”고 말했다. 영화 ‘신세계’의 명장면을 패러디한 시리즈 영상으로 올 뉴 렉스턴의 안전성과 인포콘의 편리함을 전달한단 설명이다.
판매가는 정규트림의 경우 ▲럭셔리 3695만원 ▲프레스티지 4175만원이다. 스페셜 모델 ‘더 블랙’은 4975만원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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