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 두산 선수들이 도열해 기쁨을 나누고 있는 반면 LG 선수단이 아쉬운 표정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도열하고 있다 2020.1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