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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유전체 분석과 조사 사업을 운영하는 소마젠(Reg.S)이 장 초반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53분 기준 소마젠은 전 거래일 대비 13.89%(1750원) 오른 1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소마젠은 지난 2004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 마크로젠이 미국 메릴랜드주 록빌에 세운 자회사로 지난달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서비스를 미국에서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소마젠의 코로나19 RT-PCR(실시간 유전자증폭검사) 진단 서비스는 LDT(실험실 자체개발 검사)서비스다. LDT는 의사를 통해 환자에게 진단검사 결과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알려주는 분석 기술이다.
6일 오전 9시53분 기준 소마젠은 전 거래일 대비 13.89%(1750원) 오른 1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소마젠은 지난 2004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 마크로젠이 미국 메릴랜드주 록빌에 세운 자회사로 지난달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서비스를 미국에서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소마젠의 코로나19 RT-PCR(실시간 유전자증폭검사) 진단 서비스는 LDT(실험실 자체개발 검사)서비스다. LDT는 의사를 통해 환자에게 진단검사 결과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알려주는 분석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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