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마마무 휘인이 살짝 드러낸 가슴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휘인 인스타그램

걸그룹 마마무 휘인이 살짝 드러낸 가슴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휘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ya 내일 첫방! 방방디라라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휘인은 강렬한 화이트 시스루 룩을 찰떡 소화했다. 특히 휘인의 뇌쇄적인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마무의 새 미니앨범 ‘트래블(TRAVEL)’은 지난 3일 발매 직후 전세계 2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동시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아야(AYA)’ 역시 전 세계 12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마마무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여기에 ‘아야’ 뮤직비디오는 공개 2일째인 현재 1000만뷰를 돌파,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최정상 자리에 올랐다. 선공개곡 ‘딩가딩가(Dingga)’ 또한 지난주에 이어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2주 연속 진입하며 명불허전 ‘믿듣맘무’의 저력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