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닷새 만에 랠리를 중단했다. 예상을 웃도는 고용 지표에도 미국 대통령 선거의 개표가 거의 완료되면서 선거 후 랠리는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가는 모양새다.


6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66.98포인트(0.24%) 내린 2만8323.20으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0.98포인트(0.03%) 하락한 3509.47를 나타냈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4.30포인트(0.04%) 오른 1만11895.23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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