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영등포보건소에서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상담을 받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나왔다.

7일 성동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153~159번 확진자다. 153번 확진자는 60대로 금호1가동 거주자다. 성동구 147번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154, 155번 확진자는 응봉동 거주 70대로 이날 오전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4번 확진자는 148번 확진자와 접촉으로, 155번 확진자는 146번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156번 확진자도 응봉동 거주 70대다. 이 확진자는 동대문구 소재 에이스희망데이케어센터 관련 확진자다.


157,158번 확진자는 금호4가동 거주 70대로 이날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 157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파악중이며 158번 확진자는 157번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159번 확진자는 옥수동 거주 30대로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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