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에서 한국으로 오는 정기편 항공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운항이 재개된 30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서 탑승객들이 탑승수속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8일 양천구에 따르면 이날 신정3동 주민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해외입국 후 자가격리 중인 7일 검사해 확진됐다. 이동 동선이나 동거인은 없다.


양천구는 이 환자를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하고 확진자의 주거지와 인근을 방역할 예정이다.

양천구 지역 내 확진자는 총 20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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