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성이엔지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의 당선으로 국내 친환경주가 수혜를 입고 있다. 이에 신성이엔지도 급등세다.

9일 오후 1시57분 기준 신성이엔지는 전 거래일 대비 29.28%(915원) 오른 4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성이엔지는 친환경 배터리 생산 공정에 필요한 먼지가 전혀 없는 방 '클린룸'을 설치하는 업체다. 이에 2차전지 등 배터리 기업 관련주로 분류된다.


바이든 당선인이 향후 4년간 청정 에너지·인프라에 2조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대선 공약을 내걸어 국내 친환경 에너지 관련주가 영향을 받고 있다. 이에 신성이엔지 주가도 상승세를 타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