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9일 긴급점검에 돌입하면서 유저들이 불편을 겪었다. /사진=바람의나라 연 캡처
넥슨의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9일 긴급점검에 돌입하면서 유저들이 불편을 겪었다. 

9일 '바람의 나라: 연' 커뮤니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시간동안 긴급 점검을 실시한다. 

넥슨은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점검 중"이라며 "점검 중에는 게임을 이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바람의나라: 연'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