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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날(10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인 100명보다 46명이 증가한 수치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나흘째 세 자릿수를 유지했다.
지역사회 감염 전파 위험이 큰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 수는 113명이다. 지난 8일 118명 이후 3일 만에 세 자릿수로 나타났다. 해외유입도 33명이 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명 증가해 48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5명 감소한 49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10월29일부터 11월11일까지(2주간) '125 →113 →127 →124 →97 →75 →118 →125 →145 →89 →143 →126 →100 →146명'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지역발생 추이는 '106 →93 →96 →101 →79 →46 →98 →108→117 →72 →118 →99 →71 →113명' 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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